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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은 기적을 만들어 온 도시"

민선7기 1주년 기자회견 개최, "광주대단지 기록과 기억은 성남시의 몫"

김태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01 [21:23]

은수미, "성남은 기적을 만들어 온 도시"

민선7기 1주년 기자회견 개최, "광주대단지 기록과 기억은 성남시의 몫"

김태섭 기자 | 입력 : 2019/07/01 [21:23]

[성남일보] 은수미 성남시장은 1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홀에서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성남은 기적을 만들어 온 도시라고 강조했다.  

 

은 시장은 “50년 전 12만 명이 강제이주 되었을 때만해도 오늘날의 성남은 상상하기 어려웠다”면서“성남은 기적의 도시”라고 밝혔다. 

▲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은수미 시장.     © 성남일보

은 시장은 “서울시 청계천 박물관에는 성남으로의 강제 이주 사실이 매우 간략하게 기록되어 있다”면서“당시는 광주였던 성남에 어떤 분들이 와서 어떻게 도시를 만들어 오늘날에 이르렀고 현재 어떠한 미래를 꿈꾸고 있는가에 대한 기록과 기억은 성남시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대단지사건 조례 제정부터 1공단 부지 시립박물관, AR 기획 모두 그 일환”이라며“문화와 역사의 도시 성남으로의 재도약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은 시장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실리콘밸리와 관련해“아시아 실리콘밸리 사업은 주거-교통-문화를 갖춘 경제허브로서 성남의 미래”라며“아시아실리콘밸리는 트램부터 공유전기자전거까지 다양한 대중교통을 연계하는 스마트모빌리티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은 시장은“아시아실리콘밸리는 청년과 직장인을 위한 주거공간과 창업과 주거의 결합이나 문화공간의 확대”라며“아시아실리콘밸리는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경제벨트이자 말 그대로 밸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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