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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경기도당 2020 총선체제 ‘가동’
민중당 경기도당, 김미희 전 의원 등 33명 후보자 공식 출마선언
 
김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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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민중당 경기도당은 9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오는 2020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과 관련해 총선 후보자 출마선언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들어갔다. 

 

이날 민중당은 “민중당 경기도당 33명의 후보가 2020년 4월 총선을 향한 대장정에 나선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려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면서“민중당은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양당체제를 해체하고 노동자 농민 서민의 꿈을 실현하는 진보적 대안정당 역할을 하도록 원내에 대거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민중당 경기도당 후보자들이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성남일보

이들은 “민중당은 대한민국의 자주와 노동존중의 가치를 첫 자리에 둔 유일한 진보정당”이라며“건설노동자, 요양보호사, 생산직 노동자, 약사, 주부, 사회복지사가 출사표를 던진다”고 출마 배경을 강조했다. 

 

또한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라는 거대 양당은 자신의 기득권을 움켜쥐고 있고, 자유한국당은 국회를 볼모로 국민을 향해 협박만 일삼는다”면서“거대양당의 구태 국회를 노동자 서민의 국회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이들은 “21대 총선에 출마선언을 하는 민중당 경기도당의 예비후보들은 온갖 정치탄압과 어려움에도 진보정치를 지켜온 소중한 이들”이라며“박근혜의 정치탄압을 이겨낸 의지로, 촛불의 약속을 지키는 진보정치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가진 민중당 경기도당 총선 출마자는 성남 수정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 성남 중원 김미희 민중당 경기도당 위원장,성남시 분당을 김미라 여성엄마민중당 성남시 위원장, 하남시 하남여성회 대표, 광주시 을 양은미 광주여성회 대표 등 3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고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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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9 [17:3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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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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