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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리아 하남시지회, 다문화와 함께하다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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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사단법인 아이코리아 하남시지회는 지난 8일 회원과 다문화가족 50여명이 교산동 텃밭에서 감자 96박스를 수확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했다. 

▲ 감자캐기 장면.     © 성남일보

이날 감자 캐기 행사는 지난 3월 교산동 166번지 약 2,600㎡의 밭에 감자와 고구마를 심고 정성으로 가꾸어 수확한 것으로 그동안 아이코리아 회원들은 다문화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텃밭을 가꾸며 우리나라 전통문화인 정을 나누어왔다. 

 

안교을 회장은 “고향을 떠나 먼 이국에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다문화가정 결혼이주 여성들을 보면 힘이 나고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들이 하남시에서 완전히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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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9 [20:2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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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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