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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시장, 하남시-리틀락시 상징조형물 제막식 개최

김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19:36]

김상호 시장, 하남시-리틀락시 상징조형물 제막식 개최

김성은 기자 | 입력 : 2019/07/12 [19:36]

[성남일보]  미 아칸소주 리틀락시 방문 2일차를 맞는 김상호 시장은 11일 오전 10시 맥아더공원에서 진행된‘하남시-리틀락시 상징조형물 제막식’에 참석했다.

 

제막식에는 아칸소주(Arkansas) 존 설스턴(John Sulston) 국무장관, 프랭크 스코트 주니어(Frank Scott, Jr.) 리틀락시장 외에도 샤론 프리스트(Sharon Frist), 짐 데일리(Jim Daley), 마크 스토돌라(Mark Stodola)등 전 리틀락시장과  현지 주요 인사들과 300여명의 교민 및 현지시민이 함께했다.

▲ 하남시-리틀락시 상징조형물 제막식 장면.     © 성남일보

제막식에서 설스턴 국무장관은 축사를 통해“리틀락과 하남시의 27년간의 우정에 감사한다”며“주 차원에서 양 도시의 우정을 응원 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기조연설에서“오늘 제막식 참석에 앞서 맥아더공원 내에 있는 한국전쟁 기념관과 참전용사비에 헌화하고 생존해 있는 참전용사 두 분을 직접 만나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며 직접 참전 용사 두 명의 이름을 부르며 아칸소주 전사자 461명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이어 상징조형물의 의미를 설명하고“리틀락에서 보낸‘유쓰(YOUTH)’와 하남이 보낸‘피어나다(Blooming)’가 변화와 역동을 상징 한다”며 양 도시가 역동적인 발전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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