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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위례 그린파크푸르지오, 색소폰에 취하다
하남 위례 그린파크푸르지오입주자대표회의, 한 여름밤의 미니콘서트 개최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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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오늘 문화 포커스는 아파트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작은 음악회에 관한 뉴스입니다.  

▲ 한 여름밤의 미니콘서트 공연 장면.     © 성남일보

하남 위례 그린파크푸르지오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 1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아파트 광장에서 색소폰과 함께하는 ‘제2회 한 여름밤의 미니콘서트’를 열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날 콘서트는 아파트 주민들의 공동체 형성을 위해 입주자대표회의가 지난해부터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의 축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날 미니콘서트에 참석한 주민들은 입주자대표회의가 마련한 공연에 참석해 가족들과 함께 박수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이날 공연은 전문 색소폰 연주자 등 9개팀이 출연해 격조 높은 음악을 선보여 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잊게 한 음악회였다는 것이 주민들의 반응입니다. 

 

문화포커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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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3 [08:5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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