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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원, 강정일당상 수상 후보자 접수
8월 30일까지 접수 ... 성남시 향토문화재 제1호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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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문화원은 '제22회 강정일당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8월 30일까지 접수한다.

 

강정일당은 조선 후기의 여성으로 선비와도 같은 바르고 모범이 되는 삶을 살았던 역사 인물로 성남시 향토문화재 제1호로 지정된 후 지난 2005년 7월 문화관광부 ‘이달의 문화인물’로 선정 된 바 있다. 

▲ 강정일당 사당 전경.     © 성남일보

강정일당은 불우한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당시 남성들의 학문이었던 유교의 경전에 밝았고, 시와 문장에 뛰어났으며, 글씨는 해서(楷書)를 잘 썼다.

 

본관은 진주이고 윤광연의 아내로 도가풍의 시 40여 편이 '정일당유고'가 전하고 있다.

 

성남문화원은 1992년부터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인품과 덕을 갖춘 훌륭한 여성으로 성남사회의 발전과 모든 시민들의 귀감이 되는 여성을 선발해 강정일당상을 시상하고 있다.

 

추천대상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성남시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한 50세 이상 여성으로 어진 인품과 덕을 갖추고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한 분으로, 시장, 구청장, 동장, 기관, 사회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오는 9월 중 공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한분을 수상자로 선정해 오는 10월중 성남문화원장 상패와 부상 3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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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6 [08:3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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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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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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