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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동물등록제 지원사업 ‘낙제점’
9월 시행 앞둔 동물등록제 지원사업 '표류' ... 시, 지난해 수준으로 준비한 것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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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안녕한십니까. 뉴스브리핑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남시가 실시하고 있는 동물등록제 지원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오는 9월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동물등록제를 앞두고 지난 22일부터 오는 12월말까지 반려견 동물칩 지원사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들어간 지 2~3일 만에 성남시가 동물병원에 지원한 내장칩이 소진된 것입니다. 

 

성남시는 지난 5일 관내 동물병원에 동물등록제 지원사업 시행 안내문을 발송해 동물등록제 지원사업을 시행하겠다며 동물병원들의 참여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성남시는 오는 9월부터 단속이 시작되는 동물등록제에 대비해 등록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을 전혀 하지 않은 채 지난해 자발적으로 등록한 숫자를 기준으로 사업물량을 확정해 이 같은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동물병원 관계자는 충분한 물량 확보를 통해 동물등록제 취지가 구현될 수 있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요 예측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은 안일한 행정 행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성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이에 대해 성남시 관계자는 “지난해 수준으로 사업을 준비해 온 것이 사실”이라며“전수 조사 등을 통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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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9 [18:5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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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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