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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치매 공공후견사업 편다
권리 대변해 줄 가족 주변 사람 없은 독거노인 대상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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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는 치매 공공후견사업을 편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의사 결정 능력이 떨어지는 치매 환자가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공후견인을 선임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 성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지원 대상자는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저소득층 치매 환자이면서 자신의 권리를 대변해 줄 가족이나 주변 사람이 없는 독거노인이다.

 

가족이나 친족이 있더라도 학대 방임, 자기 방임 가능성이 있다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성남시 3개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신청하면 가정법원에 후견심판청구를 요청해 후견인 연계를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후견인과 피후견인으로 최종 결정되면 후견유형에 따라 치매 환자의 병원 진료와 약 처방 등 의료 활동, 복지 급여 통장관리, 복지서비스 신청 대리, 의사결정 지원 등 다양한 도움을 받게 된다.

 

6월 말 현재 성남시의 등록 치매 환자는 4007명이다.

 

이중 혼자 사는 60세 이상 저소득층 치매 노인은 270명(수정·87명, 중원·62명, 분당·1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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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30 [12:0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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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 수호 10,3 광화문 광장 평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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