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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장, 시민조사단과 함께 소방 특별점검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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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소방서는 8일 오후 사송동에 위치한 대안학교를 방문해 화재안전특별조사단과 시민조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소방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성남소방서가 특별소방 점검에 나섰다.     © 성남일보

시민조사참여단이란 화재안전특별조사 활동에 참여해 소방점검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고 안전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모집된 시민으로 성남소방서에 4명이 활동 중이다.

 

이날 소방점검은 성남소방서장과 건축, 전기, 가스 등 해당 분야 전문가와 시민조사단이 참여해 건축물의 화재위험요인 확인 등 다각적인 종합 안전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점동 성남소방서장은 “시민조사 참여단은 시민의 입장에서 현장의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라며, 활발한 활동과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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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08:2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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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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