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 영상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유정문학촌, ‘마을 전체가 문학촌이죠“
타임머신을 타고 김유정 소설 체험 ... 마을 산책 통해 문학세계 체험
 
김태섭 기자
광고

[성남일보] 보이는 모든 것이 김유정문학촌이다. 

 

김유정문학촌은 집 하나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김유정 작품과 관련된 모든 것을 따서 이 마을 전체를 김유정문학촌이라고 부른다. 

 

김유정이 태어난 생가, 기념전시관, 김유정 작품세게를 보여주는 김유정 이야기집, 김유정의 소설 내용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방, 연극이나 판소리 다양한 공연을 하는 김유정 주말무대 등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전부 김유정문학촌이다. 

 

김유정의 쓴 수필 ‘5월의 산골짜기’에 보면 “나의 고향은 저 강원도 산골이다. 춘천읍에서 산을 끼고 약 2시 간 가량을 가면 나타나는 높은 산에 둘러쌓인 모습이 마치 움폭한 떡시루 같다고 해서 마을 이름을 실내라고 부른다. 

 

이 떡시루마을을 둘러싸고 비롯해 김유정 역, 김유정 우체국, 김유정농협, 김유정로, 김유정문학촌이 있다. 

 

금병산 등산로에는 김유정 작품이름을 딴 동백로길, 봄봄길, 산골나그네길, 그 길을 따라가면 김유정 소설의 무대에 이르게 된다. 

 

그 밑 산길을 따라 내려오면  김유정 타임머신을 타고 김유정 소설에 들어 갈수 있는 실내이야기길 16 마당이 있다. 

 

김유정문학촌에는 식당이름도 봄봄, 유정식당 등 작품 제목을 달고 있다.  

▲ 김유정 주말무대 공연 장면.     © 성남일보

김유정문학촌에 왔다고 하면 마을 전체를 둘러본다고 생각하면 김유정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재미있게 보고 갈 수 있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8/11 [16:50]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으로 보는 문학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자유 대한민국 수호 10,3 광화문 광장 평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