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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항일운동 유적지 방문

박문석 회장, "일본 정부의 경제침략과 역사왜곡에 결연히 대처할 것"

이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8/22 [09:19]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항일운동 유적지 방문

박문석 회장, "일본 정부의 경제침략과 역사왜곡에 결연히 대처할 것"

이병기 기자 | 입력 : 2019/08/22 [09:19]
▲ 박문석 의장.     ©성남일보

[성남일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과 광복74주년을 맞아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오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5박6일간의 일정으로 항일운동유적지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독립운동 선열들의 유지를 받들어 민족정기를 올곧게 세우고 국가발전과 대국민 화합을 위해 의원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주요 일정은 상해임시정부청사, 위안부피해자 역사박물관, 홍구 공원 및 윤봉길의사 기념관, 명동촌 우리역사 및 애국지사 유적지, 백두산, 731부대현장, 하얼빈, 안중근의사 기념관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박문석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며“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올바른 역사인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최근 일본정부의 경제침략과 역사왜곡에 결연히 대처함은 물론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나아가 평화와 화합의 사회구현을 위한 확고한 국가관으로 재무장하여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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