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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정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총력'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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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 수정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9월 2일부터 19일까지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각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찾아가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한다.

▲ 수정구보건소 전경.     ©자료사진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는 간이정신상태검사지(MMSE-DS)를 활용해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에 의해 무료로 진행된다.

 

검진주기는 정상군은 1~2년, 고위험군은 1년이다.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된 자에게는 치매진단검사 및 감별검사, 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치매 및 고위험 노인을 조기에 발견·관리함으로써 치매 유병률 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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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31 [23: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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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분당구 하늘에 뜻을
성북구청장상 학생부 강유민
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
인상 참...거시기 하네 ㅋ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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