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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백제문화에 취한다

이나영 / 리포터 | 기사입력 2019/09/04 [12:45]

2천년 백제문화에 취한다

이나영 / 리포터 | 입력 : 2019/09/04 [12:45]

[뉴스브리핑] 뉴스브리핑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서 2000년 전 백제 한성도읍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립니다. 

 

송파구는 오는 8일까지 풍납백제문화공원에서 2019년 생생문화재의 일환으로 ‘5일간의 백제왕도 여행’과 ‘백제, 한여름 밤의 꿈’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일부터는 ‘5일간의 백제왕도 여행’ 프로그램도 시작됩니다. 

 

사전예약을 마친 유치원생과 초등학교생들이 백제 의상을 입고 칠지도 무예체험, 백제 모형탑 만들기, 축성놀이 등의 8개 프로그램을 통해 백제문화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오는 7일에는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성놀이, 백제의상체험, 활쏘기, 백제인물 종이필통 만들기 등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7일과 8일에는 ‘백제, 한여름 밤의 꿈’도 진행됩니다. 

 

악사들의 음악연주, 어름사니의 줄타기, 광대들의 곡예, 수중퍼포먼스, 움직이는 투명인간 퍼포먼스 등 이색적인 볼거리도 제공됩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생생문화재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재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며 “‘잠자고 있는 문화재를 발굴해 송파를 대표적인 관광지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2016 한성백제문화제 거리행렬 장면.     ©자료사진 

뉴스브리핑 이나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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