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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전면백지화 투쟁 촛불 집회 ‘점화’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 신도시 전면 백지화 투쟁 촛불집회 개최

이나영 / 리포터 | 기사입력 2019/09/11 [11:00]

3기 신도시 전면백지화 투쟁 촛불 집회 ‘점화’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 신도시 전면 백지화 투쟁 촛불집회 개최

이나영 / 리포터 | 입력 : 2019/09/11 [11:00]

[성남일보] 안녕하십니까. 뉴스브리핑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는 지난 7일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문재인 정부의 제3기 신도시 전면백지화 투쟁 촛불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협의회 소속 주민 3천여 명이 참가해 신도시 계획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박광서 광화문 촛불집회 추진위원장은 “문재인 정부가 지난 해 연말 50여 년 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재산권 행사에 막대한 제한을 받아왔던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과천 등에 대규모 제3기 신도시를 건설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한 것은 국민들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정부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이어 “정부의 밀어붙이기 신도시 정책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집회를 통해 보여 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신도시 및 공공주택지구 지정 철회, 강제수용 반대 등을 담은 ‘문재인 정부의 신도시정책 백지화 및 강제수용정책 규탄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 문재인 정부의 제3기 신도시 전면백지화 투쟁 촛불집회 장면.     © 성남일보

뉴스브리핑 이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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