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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삼표산업 풍남공장 수용재개 신청

백제 한성도읍기 왕성 추정 ... 보호 필요성 제기

김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8:27]

송파구, 삼표산업 풍남공장 수용재개 신청

백제 한성도읍기 왕성 추정 ... 보호 필요성 제기

김성은 기자 | 입력 : 2019/09/23 [18:27]

[뉴스브리핑] 안녕하십니까. 뉴스브리핑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파구는 지난 10일 서울시 토지수용위원회에 주식회사 삼표산업 풍납공장에 대한 수용재결을 신청했습니다. 

 

송파구는 해당 토지에 풍납동 토성의 서성벽이 잔존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 부근에서 다량의 백제 토기와 건물터, 도로 유적 등이 나오면서 풍납동 토성이 백제 한성도읍기 왕성으로 추정돼 보호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지난 2006년부터 송파구는 삼표산업과 협의해 서울 풍납동 토성 복원·정비사업을 위한 삼표산업 풍납공장 이전을 추진해 왔습니다. 

▲ 삼표산업 풍납공장 전경.     © 성남일보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지역주민과의 약속인 삼표산업 풍납공장 조기 이전을 위해 지난 6개월여 간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고 말했습니다. 

 

뉴스브리핑 이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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