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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남이성문화축제 ‘팡파르’

미사리경정공원과 이성산성 일원서 개최

이나영 / 리포터 | 기사입력 2019/09/29 [18:22]

2019 하남이성문화축제 ‘팡파르’

미사리경정공원과 이성산성 일원서 개최

이나영 / 리포터 | 입력 : 2019/09/29 [18:22]

[뉴스브리핑] 안녕하십니까. 뉴스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하남시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미사리경정공원과 이성산성에서 ‘2019 하남이성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온조왕이 하남에 위례성을 쌓고 건국한 백제의 역사·문화 정신을 바탕으로 하나 되는 정체성 확보를 위해 ‘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이 좋아하는’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시민문화 참여의 대표 축제로 기획됐습니다. 

 

의전 없이 시민300명과 함께 테이프커팅으로 시작되는 이번 축제의 컨셉은‘4有4無’로 기존 축제 형식을 탈피하여 ▲ 의전, 립싱크가수, 쓰레기, 공연관람 의자를 없앴고 ▲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외에 역사생태투어, 유물관람, 체험 등의 배울거리를 가미하여 즐거움을 더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대형 이성산성 성곽모양 설치미술 체험, 대규모 발굴, 바닥화 체험, 가수 10cm의 축하 공연과 불꽃예술 퍼포먼스 등이 펼쳐집니다. 

▲ 하남시청 전경.     ©성남일보

김상호 하남시장은 “이번 이성산성문화축제를 계기로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역사와 레저문화로 즐거운 하남이 완성되는 원년이 되길 기원한다”며“찬란한 백제문화유산으로 시민이 하나 되어 화합하고 공존하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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