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상공회의소, 성남사랑 열린음악회 ‘성료’
 
김태섭 기자
광고

[성남일보] 성남상공회의소는 지난달 31일 오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제13회 성남사랑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성남사랑 열린음악회는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 그리고 성남시민의 문화향수를 충족시키기 위해 성남상공회의소가 매년 특별한 공연을 기획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는 고품격 문화예술로 자리 잡았다.

▲ 제13회 성남사랑열린음악회 공연 장면.     © 성남일보

박용후 회장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어려운 기업 환경 속에서도 산업발전과 경제발전에 수고해 주신 기업인들과 소중한 근로자 그리고 사랑하는 성남 시민 여러분들의 노고에 자그마한 위로와 격려를 드리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깊어가는 가을에 그동안 저마다의 무거운 삶의 짐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음악회는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자 윤승업)의 아름답고 웅장한 선율로 무대를 장식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국내 최정상 성악가 바리톤 최진학의 감미롭고 처연하며 절절함이 묻어나는 보이스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음악으로 수놓았다.

 

이어 진행된 1부 마지막 공연은 운명적인 노래‘아모르파티’를 만나 꽃길을 걷고 있는 트로트의 여왕 김연자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부 공연에서는 소울 마에스트로 불리는 색소폰리스트 대니정의‘We Are The Champions’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곡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공연의 피날레는 국보급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가수 김범수의 ‘오직 너만 외 3곡’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민정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성남시 은수미 시장과 신상진 국회의원, 윤종필 국회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성남상의 의원단을 비롯한 관내 기업 근로자 임⋅직원 1,500명이 참석했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11/03 [10:55]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살기좋은 분당구 하늘에 뜻을 기대하며
성북구청장상 학생부 강유민학생입니다 이
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2
인상 참...거시기 하네 ㅋ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