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장 친인척 비서 행세하는 기자
“사이비 기자인지 머슴기자인지 알쏭달쏭”
 
성남일보
광고

[가십gossip세계]


◇…성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무개 기자가 이 시장 친인척의 비서인양 활동하고 있어 눈총.


기자생활을 하면서 수뢰혐의로 구속된 바 있는 이 기자는 시청 등에서 친인척을 그림자처럼 쫓아다녀 기자인지, 수행비서인지 알쏭달쏭.


이 기자는 특히 시설관리공단에  입사하려다 좌절된 것으로 알려져 기자생활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다는 지적.


공직협 홈페이지에서 사이비 기자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장 친인척에게 밀착해 있는 기자를 어떻게 평가해야할지 난감.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03/04/05 [05:57]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