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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친인척 비서 행세하는 기자
“사이비 기자인지 머슴기자인지 알쏭달쏭”
 
성남일보

[가십gossip세계]


◇…성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무개 기자가 이 시장 친인척의 비서인양 활동하고 있어 눈총.


기자생활을 하면서 수뢰혐의로 구속된 바 있는 이 기자는 시청 등에서 친인척을 그림자처럼 쫓아다녀 기자인지, 수행비서인지 알쏭달쏭.


이 기자는 특히 시설관리공단에  입사하려다 좌절된 것으로 알려져 기자생활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다는 지적.


공직협 홈페이지에서 사이비 기자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장 친인척에게 밀착해 있는 기자를 어떻게 평가해야할지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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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4/05 [05:5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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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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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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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민주당도싫다 성남일보 항상응원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