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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납품 뜨거운 감자
시의원 사이에서 갑론을박
 
김별 기자

[가십gossip세계]


◇…성남시의회 의원들 사이에서 시의원이 운영하는 업체가 시에 물품을 납품하는 행위가 뜨거운 감자로 회자.


한쪽에서는 있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로 인식.


그러나 공무원들과 시민들은 대체로 부정적으로 반응.


시민 장 아무개(43)씨는 “시의원이 자신의 업체 물건을 시에 납품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일반 업자가 행정기관에 물품을 넣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시의원이 넣는 다면 오해의 소지가 다분히 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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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4/08 [06:4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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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님 끈질긴 취재 감사합니다.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
성남 상권이 어느 정도 커져야 자기네들도
이젠민주당도싫다 성남일보 항상응원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