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의원 납품 뜨거운 감자
시의원 사이에서 갑론을박
 
김별 기자

[가십gossip세계]


◇…성남시의회 의원들 사이에서 시의원이 운영하는 업체가 시에 물품을 납품하는 행위가 뜨거운 감자로 회자.


한쪽에서는 있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로 인식.


그러나 공무원들과 시민들은 대체로 부정적으로 반응.


시민 장 아무개(43)씨는 “시의원이 자신의 업체 물건을 시에 납품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일반 업자가 행정기관에 물품을 넣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시의원이 넣는 다면 오해의 소지가 다분히 있다”고 지적.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03/04/08 [06:48]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