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운전기사 한 명 쯤이야"
시설공단, 낙하산 인사에 '면역'
백 이사장 전 운전기사 채용에도 '무덤덤'
 
김별 기자
광고

[가십gossip세계]


◇…시설관리공단의 낙하산 인사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백찬기 이사장의 전 운전기사가 공단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백 이사장이 시설공단 부임하기 전 운전기사 출신인 이 아무개 씨는 올 1월 쓰레기 종량봉투 담당 부서의 계약직 사원으로 입사.   


그러나 백찬기 이사장이 직원들 앞에서 공공연하게 "내 운전기사도 공단에 데려다 놓았다"고 밝혔다는 후문.


아무개 직원은 "그 동안 낙하산 인사를 많이 겪다 보니 면역이 돼서 이제 말단직원 한 명쯤은 문제라고 생각하는 직원이 거의 없을 정도"라고 고백해 실소.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03/04/09 [08:15]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