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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 한 명 쯤이야"
시설공단, 낙하산 인사에 '면역'
백 이사장 전 운전기사 채용에도 '무덤덤'
 
김별 기자

[가십gossip세계]


◇…시설관리공단의 낙하산 인사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백찬기 이사장의 전 운전기사가 공단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백 이사장이 시설공단 부임하기 전 운전기사 출신인 이 아무개 씨는 올 1월 쓰레기 종량봉투 담당 부서의 계약직 사원으로 입사.   


그러나 백찬기 이사장이 직원들 앞에서 공공연하게 "내 운전기사도 공단에 데려다 놓았다"고 밝혔다는 후문.


아무개 직원은 "그 동안 낙하산 인사를 많이 겪다 보니 면역이 돼서 이제 말단직원 한 명쯤은 문제라고 생각하는 직원이 거의 없을 정도"라고 고백해 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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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4/09 [08:1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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