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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플라자 주정차 방치까닭은?
교통행정과 단속실적 홍보 ‘무색’
 
성남일보

[가십gossip세계]


◇…성남시 교통행정과가 불법 주·정차 단속 실적을 홍보하자 운전자들이 고개를 갸우뚱.


교통행정과는 16일 “3월 31일 현재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증가했다”고 홍보.


이에 운전자들은 올들어 성남시 곳곳에서 불법 주정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 걸 인정하면서도 분당구 서현동 삼성플라자 같은 고질적인 지역은 여전하다는 반응.


한 운전자는 “성남시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 실적을 홍보하는 것은 눈가리고 아옹하는 격”이라며 “주차장 같은 삼성플라자 인근 도로를 한번이라도 보고 나서 그런 말을 하는지 알 수 없다”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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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4/17 [00:1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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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
성남 상권이 어느 정도 커져야 자기네들도
이젠민주당도싫다 성남일보 항상응원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