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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장의 희한한 주경야독
기업인과 공부하는 사이?
 
권석중

[가십gossip세계]


◇…전현직 성남세무서장이 나란히 지역 내 기업인들과 주경야독(?)을 하자 시민사회 일각에서 신중치 못한 처신이라고 비판.


주경야독이야 개인적으로는 자기 성장을 위한 아름다운 일이나 고위 공직자가 지켜야 할 엄격한 도덕률로 보면‘외 밭에서 짚신 끈 고쳐 매는 격’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


“세무서장은 기업인들의 탈세 등을 엄정하게 조사, 환수해야 하는 국가기관의 책임자이고 기업인들은 어떻게든 세금을 덜 내거나 안내려고 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세무서장이 다른 개별 기업인과 어울려 식사를 하는 일이 어떻게 비쳐지는가를 생각한다면 같이 주경야독하는 사이라고 해서 매주 1회씩 다수의 기업인들과 어울려 회식을 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는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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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4/18 [23:4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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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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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민주당도싫다 성남일보 항상응원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