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무서장의 희한한 주경야독
기업인과 공부하는 사이?
 
권석중

[가십gossip세계]


◇…전현직 성남세무서장이 나란히 지역 내 기업인들과 주경야독(?)을 하자 시민사회 일각에서 신중치 못한 처신이라고 비판.


주경야독이야 개인적으로는 자기 성장을 위한 아름다운 일이나 고위 공직자가 지켜야 할 엄격한 도덕률로 보면‘외 밭에서 짚신 끈 고쳐 매는 격’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


“세무서장은 기업인들의 탈세 등을 엄정하게 조사, 환수해야 하는 국가기관의 책임자이고 기업인들은 어떻게든 세금을 덜 내거나 안내려고 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세무서장이 다른 개별 기업인과 어울려 식사를 하는 일이 어떻게 비쳐지는가를 생각한다면 같이 주경야독하는 사이라고 해서 매주 1회씩 다수의 기업인들과 어울려 회식을 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는 논리.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03/04/18 [23:41]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모동희대표님 이제 또다시 꼭 해야 할
문재앙의 3인방이 김경수, 양정철, 탁재민
이재명 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국민은
이재명실체충격이다 국민은 속고있다 국민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