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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택시기사 밤에는 날치기
중부서 관계자 “이런 황당무계도 다 있네”
 
박종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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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gossip세계]


◇…택시운전기사가 행인을 상대로 날치기 행각을 벌이다 쇠고랑.


중부경찰서는 20일 자신의 오토바이를 이용, 길가는 행인을 상대로 날치기를 일삼은 택시운전기사 이 아무개(3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9일 오후 2시35분께 수정구 태평3동 앞길에서 자신의 125㏄ 오토바이를 이용해 이 아무개(51·여)씨의 핸드백을 날치기해 현금 11만6천원을 훔치는 등 지난 13일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17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날치기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이 씨가 영업용 택시운전 기사로 일하면서 평소 주위로부터 성실하다는 평을 받아  “어쩌면 이렇게 황당한 일이 생길 수 있느냐고”고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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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4/20 [20:3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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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 크레물린 궁 처럼 소통이나 시민이
김영환 장관님, 선거기간동안 후보님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며 끝까지 진실을 파헤쳐주실것을 기대합니다
정신이 나간 정치인들은 듯거라
김부선씨 화이팅! 진실을 꼭 밝히는데 적극 나서기를 바랍니다.
인도 위에 올라온 정윤 후보 유세 차량
도대체 혜경궁김씨는 누굽니까~!
2013 백발 이라면 그놈 맞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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