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설관리공단은
마산시설관리공단”
공단 노조간부, 낙하산 인사 풍자
 
김별 기자

[가십gossip세계]


◇…지난 19일 시청 근처에서 열린 시설관리공단 노조 집회에서‘성남시설관리공단은 마산시설관리공단’이라는 이색 용어가 등장해 눈길. 


이날 집회에서 마이크를 잡은 한국노총 경기동부일반노조의 한 임원은“지금 시설관리공단에 특정 지역 인사들의 낙하산 인사가 잇따르고 있다”며“항간에‘성남시설관리공단은 마산시설관리공단이라는 농담이 떠돌 정도"라고 직격탄.


집회를 지켜본 한 노조 간부는“최근 공단의 아무개 팀장이 이사장의 동향 친구 부친의 아들이라는 소문이 공단 내에 파다하다"며 의미심장한 미소.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03/04/21 [21:53]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은수미 시장도 골치 아플거야. 이놈 저놈
지역에 시민운동가가 있나요? 잿밥에만 관
근데 여기 속한 어떤 녀석 은수미캠프에
하따 존나 빠네! 누굴 위해 이 지꺼리
모 씨는 민주당 사람이 아니라 우리쪽 사
이제 네가 ?방이다! 니가 처먹고 싶은 거
이재명 때 홍위병 노릇한 놈덜과 뭣이 다
정치인 부르고, 순수한 사람들 액세서리
연극 잘 봤습니다. 성남의 초창기 어려웠
이재명이 큰인물이라서 조폭에 형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