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를 분당시로 바꾸자"
한 주부 시청 홈페이지에 건의
'성남'은 부정적 이미지 주장
 
김별 기자

[가십gossip세계]


◇…성남시를 분당시로 개명하자는 한 시민의 이색 제안이 시 홈페이지에 올라와 눈길.


작년에 중원구로 이사와 살고 있다고 밝힌 한 주부는 존경하는 성남시장님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주위의 대부분 사람들이 성남이라는 이름에서 온통 부정적 이미지만을 가지고 있는 사실에 놀랐다"고 고백. 


이어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주변에 공원 녹지 등으로 주위환경도 쾌적하고 10분 이내에 서울의 강남·강동 권과 연결되는 교통의 요지인데도 엄연히 같은 성남시민인 분당구민들 조차 자신들이 성남시에 속한다는 사실 자체를 불쾌하게 생각한다고 들었다"며 안타까움을 표출.


그러면서 이 주부는 "외부로부터의 이러한 편견들과 시민들 사이의 위화감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성남시의 개명을 생각하게 되었다"며 시의 개명을 건의.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03/04/28 [05:41]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모동희대표님 이제 또다시 꼭 해야 할
문재앙의 3인방이 김경수, 양정철, 탁재민
이재명 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국민은
이재명실체충격이다 국민은 속고있다 국민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