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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해서 의정생활 못 하겠네요"
아무개 시의원, 공인들이 읍소 로비에 흔들려서야
 
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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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gossip세계]


◇…29일 열린 시의회 예결특위에서 소관 상임위가 전액 삭감했던 분당구 재활용 센터  건축물에 대한 매입보상 예산이 표결통과로 부활하자 이를 지켜본 한 시의원은 "허탈해서 의정생활 못 해먹겠다"며 회의감을 표출.


이 의원은 "며칠동안 해당 도의원이 한 시간이 멀다하고 전화를 걸어와 개인사정을 호소하며 선처를 애원했지만 공은 공이고 사는 사라고 마음을 다 잡았는데..."라며 허탈한 표정.


이어 "아무리 개인사정이 딱하다해도 온정주의를 극복 못하면 공인으로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느냐"며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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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4/30 [08:2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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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 크레물린 궁 처럼 소통이나 시민이
김영환 장관님, 선거기간동안 후보님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며 끝까지 진실을 파헤쳐주실것을 기대합니다
정신이 나간 정치인들은 듯거라
김부선씨 화이팅! 진실을 꼭 밝히는데 적극 나서기를 바랍니다.
인도 위에 올라온 정윤 후보 유세 차량
도대체 혜경궁김씨는 누굽니까~!
2013 백발 이라면 그놈 맞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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