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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하면 큰 것 놓친다?
시,재건축 추진에 불편한 심기 노출
 
박종언 기자

[가십gossip세계]


◇… 27일 신흥주공아파트 재건축추진위 대표단과 시 관계자들이 만난 자리에서 시가 애매모호한 발언을 해 진의를 두고 추진위가 고심중이라고...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면담에서 시 관계자는 "재건축에 대해 협조는 하겠지만 추진위가 너무 세세한 보도자료까지 낸 건 기분 나쁘다"며 불만을 표출했다는 것.


이에 대해 추진위 관계자는 "성남시의 복지부동을 비판한 데 대해 감정이 상한 것 같은데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까지 문제를 제기하면 되느냐"고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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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05/28 [09:2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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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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