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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 부시장의 신중치 못한 골프
공직기강 특별감찰 취지 '무색'
 
오익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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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gossip세계]


◇…대통령 재신임 투표와 경제불황 등 정국 불안정을 극복하기 위해 국무총리의 공직기강 특별감찰이 감사원과 합동으로 실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서효원 부시장과 시의원 등이 25일 오전 n골프장에서 골프 회동을 한 것으로 확인돼 눈총...


◇…당초 ㅎ 모 시의원이 주선하고 본인은 정작 불참한 이날 회동은 서정희라는 가명으로 예약이 되었고 박권종(경제환경위원장. 수내3동), 김철홍(이매2동), 최윤길(수내2동) 등 시의원 3명이 함께 서 부시장과 오전 7시43분 라운딩을 시작 했으며 비용은 각자 더치페이를 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골프후 승용차에 오르는 서효원 부시장.     ©성남일보


◇…서 부시장은 골프 회동의 의미를 묻자 "매월 마지막 토요일은 쉬는 날이고 이미 약속된 골프였을 뿐"이라 해명하고 황급히 자리를 떴으며 다른 시의원들은 묵묵부답...


◇…그러나, 참석 시의원들의 면면으로 보아 시정현안 조율 등의 의미는 찾아보기 어렵고 또 서 부시장 자신이 공직기강을 감독해야 하는 위치라는 점에서, 이날 골프는 국무총리의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무색하게 만든 신중치 못한 처신이라는 비판은 면하지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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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10/27 [09:3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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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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