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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홍보 공세 '구설수'
수정구 경선후보측 무차별 전화홍보 '물의'
 
오익호 기자

[가십gossip세계]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각당 후보자들이 경선승리를 위해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수정구 지역에 출마한 경선후보측이 지역주민들에게 무차별적인 전화홍보에 나서 구설수.


주민들에 따르면 구랍 29일 수정구 우리당 경선에 출마한 a씨측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화홍보를 하면서 공직에 있는 공무원에게 일방적 전화를 걸어 시비가 붙었다는 것.


이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당직을 하고 피곤해 집에서 오후까지 잠을 자고 있던중 어린 아들이 깨웠서 일어나 보니 전화를 받으니 수정구에 출마한 후보측의 전화 였다는 것. 


그래서 전화를 받아 보니 전화를 건 후보측은 "a씨의 포럼"이라며 "우리나라 경제상황이 어떠냐"고 묻고 "a씨를 경제 전문가라고 소개"하길래 a모형사는 후보자 홍보인줄 인식하고 "자고 있는중이니 전화를 끊어야겠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는 것.


그런데 전화를 끊자 마자 후보측에서 전화를 해 "전화를 그렇게 끊으면 되겠느냐"며  화를 내며 계속해 전화를 해 왔다는 것.


이에 대해 이 관계자는 "경선을 위해 전화를 거는 것 까지 나무랄 수는 없지만 일방적 전화공세는 자제해햐 할 것"이라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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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02 [20:5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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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님 끈질긴 취재 감사합니다.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
성남 상권이 어느 정도 커져야 자기네들도
이젠민주당도싫다 성남일보 항상응원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