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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문화의 도시'로 재탄생되나?

문화의도시로 발돋움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위한 토론회 개최

오익호 기자 | 기사입력 2006/10/12 [19:25]

성남시, '문화의 도시'로 재탄생되나?

문화의도시로 발돋움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위한 토론회 개최

오익호 기자 | 입력 : 2006/10/12 [19:25]
성남문화재단이 문화의 도시 성남을 만들기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위해 시민토론회를 오는 17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성남문화재단에 따르면 "앞으로의 3년은 문화도시 성남시의 미래비전을 창조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그 실천에 나설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밑거름을 만들기위해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올해부터 오는 2008년까지 '문화도시 성남' 창조를 위한 기반조성과 비전 창출의 계획을 세워나가는 1단계(3개년)로 설정하고, 올해 그 첫발을 내디디면서 문화도시 창조의 3가지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따라서 이날 오후2시에 개회를 시작으로 '문화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정책과 도시계획', '성남문화재단의 5대사업 추진경과와 중점방향'에 대해 기조발제하고, 첫번째 주제발표자로 오후3시부터 이명규 교수의 '문화예술 창조도시 성남만들기 비전과 해외사례를 분석'할 예정이다.
 
이어 전수환 연구원의 '시민주체의 문화도시 발전전략과 사랑방문화클럽' 내용으로 주제발표하고, 마지막으로 유다희 공공미술프리즘 대표가 '생활속의 문화공간과 시민의 창작진흥을 위한 사례'를 발표하게 된다.
 
이와함께 이번 토론회는 성남문화재단 박승현 문화기획부장의 사회로 김세훈(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김태술(성남시장애인연합회 회장), 라도삼(서울시정개발연구원 문화연구센터 소장), 류진형(성남예총 사무국장), 박희면(한국디자인진흥원 진흥본부장), 전효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정병준(성남의제21 운영위원장), 최연옥(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하동근(성남문화연대 공동대표), 한춘섭(성남문화원 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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