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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당첨자중 최고령자 95세

성남일보 기자 | 기사입력 2006/10/16 [16:34]

판교당첨자중 최고령자 95세

성남일보 기자 | 입력 : 2006/10/16 [16:34]

'로또'와 비교되는 판교신도시 분양, 이번 중대형 민간분양아파트 당첨자 중 최고령자는 만 95세, 최연소자는 만 22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한 주택공사가 발표한 판교 당첨자 명단에 따르면 a27-1블록 휴먼시아 이편한세상 38평형에 청약한 한모(1911년생)씨가 최고령자로 당첨됐다.
 
반면, 최연소 당첨자는 b2-1블록 현대휴먼시아 현대 45평형에 청약한 우모씨로 1983년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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