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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절정 오른 남한산성서 생태체험 하세요

남한산성 생태학교 참가자 30명 선착순 모집

성남일보 기자 | 기사입력 2006/10/27 [11:28]

단풍 절정 오른 남한산성서 생태체험 하세요

남한산성 생태학교 참가자 30명 선착순 모집

성남일보 기자 | 입력 : 2006/10/27 [11:28]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남한산성 생태학교가 수도권 인근에서 빼어난 단풍 명소로 알려진 경기도립공원 남한산성에서 단풍과 생태가 만나는 가족체험 생태 프로그램인 생태학교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생태교육에 참가한 학생들.     ©성남일보 사진 자료
이번 남한산성 생태학교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남한산성 남문주차장에 집결해 남한산성 산책로 일대에서 현장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지난 8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남한산성 생태학교’는 생태계가 잘 보존되고 있는 남한산성에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열려 가족 참가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있다.

특히 남한산성 생태학교는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생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남한산성 생태학교는 남한산성 행궁 복원이 가시화 되고 있는 침괘정 인근 산책로에서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된다.

매회 30여명으로 짜여진 남한산성 생태학교 참가자들은 초등학교 저학년팀,고학년팀,학부모팀 등 3팀으로 나눠 수준별 눈높이 생태체험교실을 운영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등산로 산책로 주변에 산재해 있는 나무와 풀의 명칭과 생존을 위한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생태계의 현황을 실제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다.

특히 이번 생태학교는 남한산성 단풍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여 가족단위 체험코스로 참여해도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말 그대로 단풍도 보고 생태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해 남한산성의 단풍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 031-758 - 8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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