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분당구어머니합창단,세계음악계 '평정'

그라츠 월드콰이어게임서 금메달 수상 ... 국제 홍보사절단으로 자리매김

홍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08/07/22 [10:42]

분당구어머니합창단,세계음악계 '평정'

그라츠 월드콰이어게임서 금메달 수상 ... 국제 홍보사절단으로 자리매김

홍애리 기자 | 입력 : 2008/07/22 [10:42]
▲ 오스트리아 그라츠(graz)에서 개최된 세계합창대회인 ‘제5회 그라츠 월드콰이어게임’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분당구어머니합창단 공연장면.     ©성남일보
성남시 분당구어머니합창단(단장 김영희, 지휘자 유태왕)이 오스트리아 그라츠(graz)에서 개최된 세계합창대회인  ‘제5회 그라츠 월드콰이어게임’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80개국, 450개팀 2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8개 종목에서  음악 실력을 겨뤘다. 
 
분당구어머니합창단은 이번 대회에서 여성챔버 부문에 34명의 단원이 참가해 청산별곡, cantemus, ave regina coelorum, 인연 등 4곡으로 세계유수의 합창단 50여개 팀과 하모니 경연을 펼쳐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
 
지난 1995년 창단한 분당구어머니합창단은 그동안 65여회의 연주회를 통해 분당의 대표적 문화홍보사절로 활약해 왔다.
 
특히 지난 2004년 독일 브레멘 세계합창올림픽 은메달 수상, 2006년 중국 셔먼 세계합창올림픽 동메달 수상, 2007 부산국제합창제 민속부문 금메달과 클래식부분 동메달을 수상 등 우리나라 정상급 합창단으로 음악적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평소에도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예비신혼부부들의 축복을 위한 해피 웨딩 송 등 각종 봉사와 연주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시민 정서함양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한편 분당구어머니합창단은 이번 세계대회를 마치고 오는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금메달을 안고 귀국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