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우진과 함께하는 음악회 열린다"

성남청소년교향악단,아름다운 음악회 개최

홍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08/07/30 [09:25]

"김우진과 함께하는 음악회 열린다"

성남청소년교향악단,아름다운 음악회 개최

홍애리 기자 | 입력 : 2008/07/30 [09:25]
▲ 성남청소년교향악단 연주회 장면.     © 성남일보
‘성남국제청소년관현악축제’로 국내 최정상 청소년교향악단으로 자리잡은 성남청소년교향악단(상임지휘자  박용준)이 주최하는  ‘클라리넷  김우진 & 재즈 하모니카 전제덕’ 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음악회가 오는 8월 14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성남청소년교향악단은 지난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와  계원예고에 재학 중인 단원인 장애자 김우진(클라리넷)이 무대를 마련해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 는 희망의 메시지를 선보여 감동의 연주회를 선사한 바 있다.
 
이번 ‘사랑의 음악회’에서는 ‘시작 장애인 재즈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함께  김우진이 한 무대에서 화려한 선율을 선사하게 된다.
 
성남청소년교향악단의 제24회 정기연주회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는, 교향악단이 베토벤의 ‘에그먼트’ 서곡, 차이스코브스키 ‘piano concerto no.1 bb minor op.23’, 모자르트의 ‘clarinet concerto 2nd’ 가 , 재즈 하모니카 전제덕이 영화음악 ‘마이웨이’, ‘the mission  gabriel´s oboe’,  ‘cinema paradiso’가, 김우진 & 전제덕이 함께 ‘친구여’, ‘amazing grace’를, 성남청소년교향악단이 휘날레로 베토벤 ‘symphony no. 3 op. 55 'eroica(영웅)'  1. allegro ma non tropo un poco maestoso’ 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한편 성남청소년교향악단은 1998년 12월 창단, 2005년 경기도청의 비영리단체로 지정 받았으며, 성남시의 대표 예술행사인 성남문화예술제, 신년음악회, 교향악축제, 해설이 있는 교과서음악회 등을 개최했다.
 
이같은 왕성한 활동을 전개한 성남청소년교향악단은 일본, 대만, 호주 등 해외공연과 110여회의 국내, 외 연주 활동을 펼치며, 2005년 전국청소년교향악단 축제에서 전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