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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米), 트위터와 사랑에 빠지다

경기농림진흥재단, 트위터와 미투데이 오픈

정권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6/28 [08:53]

경기미(米), 트위터와 사랑에 빠지다

경기농림진흥재단, 트위터와 미투데이 오픈

정권수 기자 | 입력 : 2010/06/28 [08:53]
경기농림진흥재단이 '경기미로 만드는 음식, 맞춰보고 먹어보고!'를 주제로 한 경기미 관련 트위터와 미투데이 서비스를 통해 2030세대의 경기미 소비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재단은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통해 7월까지 이벤트와 홍보를 진행, 다양한 경기미 가공식품과 쌀을 활용한 요리법을 소개해 쌀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을 돕고 젊은 세대들의 적극적인 경기미 소비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재단이 펼치는 경기미 사랑에 동참하려면 미투데이 “http://me2day.net/ggaf” 및 트위터 “@ggaf_”에서 경기농림진흥재단과 친구 추가 및 팔로잉을 하면 되는데, 떡, 막걸리, 한과, 죽 등 음식주제별로 30인을 뽑아 해당 음식을 보내줄 예정이다.
 
경기농림진흥재단 민기원 대표는 “앞으로 많은 2030세대 미친(팔로워)들과의 소통을 통해 우수한 경기미를 사용하고 아끼는 경기미 사랑 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실시간으로 웹사이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트위터 및 미투데이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파급력을 보이고 있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홍보방법의 대표적인 인터넷매체로써, 한국판 \트위터\인 미투데이만 해도 회원수가 100만 명 규모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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