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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분당을 공천 확정 '초읽기'

5명 공천신청자 대상 여론조사 ... 강재섭-손학규 대결 '임박'

유푸른 영상기자 | 기사입력 2011/04/03 [10:19]

한나라당 분당을 공천 확정 '초읽기'

5명 공천신청자 대상 여론조사 ... 강재섭-손학규 대결 '임박'

유푸른 영상기자 | 입력 : 2011/04/03 [10:19]
손학규 민주당 대표의 분당을 출마로 후보군 압축에 들어간 한나라당이 전화여론 조사로 공천을 신청한 6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최종 공천자를 확정키로 했으나 박계동 전 국회 사무총장이 경선에 참여치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이번 한나라당 경선은 당에 공천을 신청한 6명의 후보중 박계동 전 국회사무총장을 제외한 강재섭 전 대표(63),전 경기도의원인 박명희 후보(여.56),김기홍 변호사(46),한창구 전 분당구청장(62),장석일 대한산부인과 의사회 부회장(49) 등 5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해 오는 4일 최종 공천자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강재섭 전 대표의 공천이 확실한 가운데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의 빅매치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 공심위는 지난 1일 공천을 신청했던 6명 전원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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