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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지방세 멘토링제 도입 '호평'

지방세 관련 애로사항 해결 ... 1천1백개 업체 대상

유푸른 영상기자 | 기사입력 2011/04/08 [18:17]

성남시,지방세 멘토링제 도입 '호평'

지방세 관련 애로사항 해결 ... 1천1백개 업체 대상

유푸른 영상기자 | 입력 : 2011/04/08 [18:17]
성남시 중원구는 세무조사부터 지방세 신고, 납부사항 등 기업이 낯설어 하는 지방세분야를 적극적으로 지도하고 기업의 지방세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지방세 멘토링제(mentoring)’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멘토링 대상은 상대원동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지식산업센터 1,100개 입주업체 가운데 센터 설립 목적대로 제조, 정보통신, 지식산업, 벤처 분야의 경영에 매진해 최근 3년동안 지방세를 감면받은 180개 업체이다.
 
이를 위해 구는 세무 이론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 18명으로 멘토(mentor)를 구성, 한명 당 10개의 기업을 맡아 지방세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함께 지방세법의 잦은 변경 등으로 인한 세제 문제 등을 해결해 주기로 했다. 
 
또한 기업체 세무 담당자 간 정기적인 만남의 시간을 갖고 기업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 중원구가 실시하고 있는 지방세 멘토링제가 호응을 받고 있다.     ©성남일보
구는 이번 지방세 멘토링제 도입으로 납세자가 만족하는 세정서비스 제공과 함께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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