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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전 졸속행정?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21:45]

성남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전 졸속행정?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3/26 [21:45]

[성남일보] “행정이 움직여 주지 않았고, 개최지 방식에 대한 충분한 이해 이런 것들이 따라 주지 않았기 때문에 나온 참패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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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분당신문 편집장은 성남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전 실패의 원인을 이렇게 진단했다. 

▲ 성남일보 유튜브 '이슈의 창'에 출연한 유일환 편집장.

유 편집장은 유튜브 성남일보의 ‘이슈의 창’에 출연해 성남시가 경기조종합체육대회 유치에 실패한 배경 등에 나름의 근거를 제시했다. 

 

유 편집장은 “자치단체장의 의지 아닙니까”라며“용인시의 경우 백군기 시장이 진두지휘했다”고 성남시 유치에 대해 비판했다. 

 

특히 “이런 것들이 다 시민적 염원을 담아내야 되는 중요한 것들인데 결국에 가서는 지금 민선 7기 이후에 현수막 행정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이어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 당초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하는 것도 가장 큰 시민들이 참여하지 않는 유치전은 필요가 없는 것들”이라고 지적했다. 

 

유 편집장은 이번 경기도체육대회 유치에 앞장선 성남시체육회의 문제점도 비판했다. 

 

이어 “결국은 체육회가 종합체육대회 유치라는 중요한 시점을 앞두고 엉뚱하게 자기네 파이 키우기에 집중했다라는 비판을 들어도 마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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