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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하자’, 장민호 눈물 흘리게 한 주인공 누구?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16:05]

‘내 딸 하자’, 장민호 눈물 흘리게 한 주인공 누구?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4/09 [16:05]

[성남일보] 미스트롯2 TOP7과 미스 레인보우가 선보이는 ‘내 딸 하자’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9일 밤 10시에 방송될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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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스레인보우 강혜연, 윤태화, 마리아 등이 전 세계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찾아가 ‘1일 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 쇼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난 2일 첫 방송된 ‘내 딸 하자’는 전국 시청률이 10%를 기록했죠. 분당 최고 시청률도 10.7%까지 치솟으며 금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 미스트롯2 양지은.

미스트롯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방송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이처럼 ‘내 딸 하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웃음과 감동, 그리고 눈물과 흥을 선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9일 방송될 2회 방송에서는 본격 노래 효도쇼를 위한 특급 오리엔테이션 2탄으로 요절복통 체력테스트가 안방을 찾아갑니다. 그래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트롯 여제들은 경기가 시작되자 마자 다리 찢기, 맨발 투혼, 몸 개그 등을 불사하며 승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으로 열기를 달굽니다. 

 

이들은 릴레이 달리기부터 씨름까지 상상 초월 승부욕을 터트리죠. 트롯여제들의 이러한 모습은 ‘내 딸 하자’에서만 볼 수 있는 명장면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이날 팀 대표로 나선 MC 도경완과 장민호도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몸뻬 바지 입기 대결로 국민 딸들의 승부욕을 자극합니다. MC 도경완과 장민호의 몸뻬 바지입기. 정말 기대됩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진을 차지한 양지은이 ‘진’딸의 영광을 뒤로하고 ‘진’짜 힘센 딸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입니다. 

 

양지은이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씨름 연승 행렬을 이어가며 ‘씨름 퀸’에 등극할 기세를 보이죠. 이때 양지은의 파죽지세 행보를 막아선 강적이 등장합니다. 이 강적은 누구일까요?

 

이날 ‘체력테스트’를 빛내기 위한 특별 한 응원 무대도 선보입니다. 트롯 요정 김다현과 김태연이 깜짝 출연해 흥 넘치는 귀여운 듀엣을 선보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립니다. 이들의 무대도 기대됩니다. 

 

MC 붐도 남다른 춤사위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그런가 하면 영상 통화로 이어진 특급 오리엔테이션 2탄에서 예상치 못한 효도 주인공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이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이날 방송을 위해 국민 딸들은 영상 통화를 위해 알록달록 방 꾸미기에 집중합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즉석으로 깜찍 발랄 안무를 준비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트롯 어버이 맞이를 하는 장면이 안방을 찾아갑니다. 

 

그러나 뜻밖의 효도 주인공이 나타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되고 맙니다. 

 

이를 지켜보던 장민호마저 눈물을 흠치게 해 눈물바다를 만든 효도 주인공이 누구일지지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시는가요?

 

이날 방송에 대해 제작진은 “오늘 밤 ‘내 딸 하자’는 더 많은 사연들과 이야기, 노래와 볼거리들로 금요일 밤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힐링과 웃음을 선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TV CHOSUN ‘내 딸 하자’ 2회 방송은 9일 밤 10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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