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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산악용 퍼포먼스 전기자전거 출시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7:36]

첼로, 산악용 퍼포먼스 전기자전거 출시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4/19 [17:36]

[성남일보] 코로나19로 지친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취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중에서도 산악자전거의 묘미는 색다르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산악자전거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첼로, 산악용 퍼포먼스 전기자전거 출시 영상뉴스 보기 

 

요즘 같은 시기가 산악자전거 라이딩 나서기에 딱 좋은 계절이죠. 그런데 산악자전거를 고르려고 하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첼로가 산악 라이딩 스타일에 맞춰 기능을 다양화한 산악용 퍼포먼스 전기자전거 ‘불렛’ 3종을 출시했습니다. 

첼로의 ‘불렛’ 시리즈는 산길, 오프로드 등 자연 속에서 역동적인 라이딩을 즐기는데 최적화된 퍼포먼스 산악자전거죠. 

 

그리고 가파른 경사도 쉽게 오를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의 모터를 결합한 산악용 전기자전거입니다. 

 

이번에 출시된 불렛 시리즈는 3종입니다. 험난한 산악코스를 익사이팅하게 즐길 수 있는 ‘불렛 FX’. 

 

그리고 다양한 지형을 빠르게 달릴 수 있는 트레일용 ‘불렛 XC 70’. 또한 흙이나 아스팔트 등 다양한 도로에 모두 대응이 가능한 장거리 투어용 ‘불렛 XC 50’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불렛 FX’는 산악 주행 특화제품으로 험로나 산악자전거 복합시설인 MTB 파크 등지에서 짜릿한 라이딩을 즐기는데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험준한 산길 주행의 특성에 맞춰 체인 이탈 방지 장치와 안장 높이 조정 장치 등 세심한 설계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불렛 XC 70’도 다양한 지형을 빠르고 쉽게 돌파할 수 있는 트레일용 하드테일 e-MTB 자전거입니다. 

 

비포장도로와 숲속에서 경쾌한 주행을 즐기는 라이더에게 제격이죠. 타이어 블록이 적용된 광폭 타이어를 장착해 숲길뿐만 아니라 산악 지형과 일반 자전거 도로에서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에 출시된 불렛 XC 70은 운행 상황에 따라 부스트, 트레일, 에코 3단계 구동모드로 주행 모드 조절이 가능하며 에코모드 시 최대 100km까지 주행할 수 있습니다. 

 

노면의 자갈이나 이물질로부터 모터를 보호하기 위한 가드와 배터리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커버, 제동력 강화를 위한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했습니다. 

 

‘불렛 XC 50’은 자전거 여행에 특화된 하드테일 e-MTB입니다. 장거리 주행 맞춤형 제품으로 대용량 배터리와 파워 모터를 장착해 5시간 완충에 185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비포장 길이나 아스팔트 등 다양한 도로도 무리 없이 주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제품 출시에 대해 첼로 자전거 관계자는 “산악 라이딩을 즐기는 스타일이 다변화됨에 따라 e-MTB도 목적별로 기능을 강화해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봄의 향기가 완연한 계절. 

 

이제 산악자전거 라이딩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삶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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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촌 2021/04/20 [16:14] 수정 | 삭제
  • 첼로 전기자전거 선전하는 것 보다 고객들이 첼로 전기자전거 재고가 없어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것을 해결하는 것이 더 필요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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