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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이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1:41]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이유진 기자 | 입력 : 2021/05/07 [11:41]

[성남일보]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가 코로나19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신동헌 시장은 7일 시장실에서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에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전수했다.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연합대장 한남호, 여성연합대장 임종분)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감염병 예방활동과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소독 및 캠페인을 추진한 공을 인정받아 행안부 장관 표창에 선정됐다.

 

한남호 연합대장은 “광주의용소방대 모든 대원들과 함께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감염병 확산방지 방역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신 시장은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광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광주의용소방대 연합회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민·관이 함께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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