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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함께여서 행복했고 이 행복 계속되기를”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08 [17:54]

임영웅 “함께여서 행복했고 이 행복 계속되기를”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5/08 [17:54]

[성남일보] 미스터트롯 TOP5가 출연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뽕숭아학당. 1주년을 맞아 펼친 1주년 축하 한마당이 안방을 달궜습니다. 

 

임영웅 “함께여서 행복했고 이 행복 계속되기를” 영상뉴스 보기 

 

지난 5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 49회 방송.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0.7%, 그리고 분당 최고 시청률도 12.2%까지 치솟으며 수요일 예능 전 채널 1위 왕좌의 위엄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트롯맨들의 저력을 보여주는 것이죠.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날 방송은 미스터트롯 TOP5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황윤성.

 

이들은 ‘1주년 기념 축하 한마당’을 통해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추억 여행을 선사한 것이죠. 무엇보다 뽕숭아학당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장윤정이 전격 방문한 것입니다. 

 

자연산 송이부터 싱싱한 전복까지 양손 가득하게 특급 선물 보따리를 들고 방문한 장윤정.

 

무대 열기도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어 선물을 획득하려는 치열한 퀴즈 대결로 수업이 시작됐습니다. 

 

먼저 초심 찾기 1교시 ‘뽕을 돌아봐’ 첫 번째 퀴즈에서는 두 사진을 비교해 다른 부분을 찾는 단체전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쉽지 않은 게임이죠. 그래서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습니다. 

 

이어 진행된 ‘너의 눈 코 입’ 퀴즈는 그동안 게스트로 나왔던 선배들의 눈, 코, 입 사진을 보고 주인공을 맞히는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MC석에 앉은 장윤정은 자신의 취향저격 게임이 등장하자 특유의 웃음을 짓습니다. 

 

특히 장윤정의 눈, 코, 입이 문제로 출제되자 트롯맨들은 여러 아이돌 가수의 이름을 외치며 장윤정을 흐뭇하게 만들어 폭소를 안겼습니다. 

 

이어진 2교시는 뽕숭아학당 1주년을 기념하는 노래 한마당을 통해 초심을 되살리는 노래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1번 타자로 영탁이 나서 관객 앞에서 처음 불렀던 노래인 ‘슬픈 언약식’을 열창했습니다. 

 

이찬원도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에 출전했을 당시 불렀던 ‘장미꽃 한 송이’로 무대를 달궜죠. 

 

이에 질세라 김희재도 전국노래자랑 첫 도전 당시 예심에서 부른 곡인 ‘어머나’를 장윤정 앞에서 열창했습니다. 장윤정의 감회도 남달랐을 것으로 보입니다. 

 

황윤성도 트로트로 입문했던 ‘고향역’을 선보였습니다. 

 

장민호도 트로트 데뷔 초창기에 롤모델이었던 남진의 ‘너 말이야’를 열창했습니다. 

 

마지막 도전자인 임영웅은 대학시절 가수를 꿈꾸며 불렀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열창해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뽕6와 장윤정은 야무지게 준비한 요리로 ‘1주년 기념 식사’ 만찬을 즐기며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진솔 토크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임영웅은 “함께여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이 행복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정말 트롯맨들의 끈끈한 우정과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무대를 본 방송이었습니다. 

 

 

한편 TV CHOSUN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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