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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터 1주년 특집 방출, ‘눈높이 맞춤’ 힐링 프로젝트 ‘가동’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0 [16:35]

사랑의콜센터 1주년 특집 방출, ‘눈높이 맞춤’ 힐링 프로젝트 ‘가동’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6/10 [16:35]

[성남일보] 사랑의 콜센타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이들은 ‘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맞아 특급 출장 서비스 ‘찾아가는 콜센타’를 안방에 선보입니다. 그래서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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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될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59회 방송. 

 

이날 방송에서 TOP6는 1년간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 받은 사랑을 그대로 돌려드리는 특급 팬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색적이죠. 

지난해 6월 방송에 들어간 사랑의콜센터는 각종 사연에 팬들이 웃고 울고 한 미스터트롯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죠. 

 

이날 방송은 1주년을 맞아 트롯맨들의 색다른 팬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그래서 팬들의 관심도 높죠. 

 

이날 방송에서는 TOP6가 예상치 못한 난관 속에서도 전국 방방곡곡 팬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갑니다. 

 

그래서 일상에 지친 팬들에게 노래로 힘을 전하며, 동시에 다양한 맞춤 팬서비스를 하는 것입니다.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인연을 맺었던 초등학생 고객을 만나기에 앞서 “꼭 한번 만나고 싶었다”고 설렘을 드러내죠. 

 

그는 초등학생 맞춤 눈높이 서비스로 곰돌이 탈을 쓰고 팬 앞에 등장합니다. 

 

하지만 일명 ‘곰 인형 침투 작전’으로 고객님 앞에 선 임영웅은 전혀 생각지 못했던 고객의 반응에 당황, 작전 실패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 

 

과연 임영웅이 곰 인형 침투작전에 성공해 초등학생 팬과 극적인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 팀을 이룬 영탁, 이찬원, 김희재는 사랑의콜센터 역대 최대 규모 프로젝트 ‘소녀 팬들을 속여라’ 미션에 돌입하죠. 

 

사연의 주인공인 ‘흥부자 소녀팬’들을 찾아간 세 사람. 이들은 카메라 감독으로 변신해 소녀팬들이 있는 곳으로 잠입해 서프라이즈 쇼를 계획합니다. 세 사람이 모두의 눈을 속이고 깜짝 쇼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김희재는 “음악방송보다 더 열심히 했다”며 당시의 흥분과 열정을 고백하죠. 

 

그런가 하면 파트너가 된 정동원과 장민호. 이들은 “작업복으로 갈아입으세요”라는 의문의 지령에 따라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도착한 농촌에서 일일 농부로 변신합니다. 

 

하지만 농촌의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선 정동원이 혼자 논에서 물을 받던 중 깊은 진흙에 빠져 발을 꺼낼 수 없는 위기에 봉착하는 사태가 발생하죠. 

 

나오려고 발버둥 쳐봐도 발이 빠지지 않자, 장민호를 애타게 불렀지만 도와줄 사람을 찾지 못한 정동원은 무사히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농촌 일손 돕기로 준비한 특급 팬 서비스를 제대로 마칠 수 있을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 대해 제작진은 “팬들을 만나고 온 TOP6는 팬들을 직접 만나고 오니 너무 좋았고 오히려 본인들이 더 힘을 받고 왔다고 할 정도로 감격을 쏟아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59회 방송은 10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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