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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단야 , 신곡 ‘내게 이러지 마요’ 발표

모동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14:25]

가수 단야 , 신곡 ‘내게 이러지 마요’ 발표

모동희 기자 | 입력 : 2021/06/11 [14:25]

[성남일보] 지난 2011년 싱글 앨범 '미련'을 발표하며 공식 데뷔한 중견 가수 단야가 새로운 신곡을 선보입니다. 

 

가수 단야 , 신곡 ‘내게 이러지 마요’ 발표 영상뉴스 보기 

 

중견 가수 단야는 트로트 발라드풍의 신곡 '내게 이러지 마요'를 10일 발표합니다. 

 

가슴이 무너질 듯 애절한 이 노래는 젊은 작곡가 우굴과 이재욱 작가의 참여로 탄생됐습니다.  

▲ '내게 이러지 마요'를 발표한 가수 단야.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한없이 열악한 뮤지션 환경에서 단야는 초지일관 흔들림 없이 노력을 해오고 있는 가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신곡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신곡 '내게 이러지 마요'에서 ‘나’는, 단야 자신은 물론, 뮤지션을 비롯한 예술인들, 밑바닥에서 발버둥 치며 살아가는 서민들을 상징합니다. 

 

또한 노랫말에서 염원한 ‘나의 상대’는 사랑하는 연인이기도 하고, 자신에게는 너무나 먼 세상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이번 신곡은 피땀 흘려 살아가는 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기도를 담은 노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팬들의 반응이 주목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가수 단야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유투브 등 온라인에서도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트로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그녀의 이번 신곡 발표는 지난 2019년 겨울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트롯 발라드곡 ‘아버지의 흰꽃’을 발표하고 난 후 1년 반 만입니다. 인기에서 초월한 트로트 발라드곡으로 대중들에게 돌아온 것입니다. 

 

특히 이번 곡의 중후한 색소폰 소리는 듣는 이들의 감정을 끌어내며 이 곡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주도하죠. 

 

작곡과 편곡은 최근 미스트롯에서 방송되어 원곡 가수로 핫하게 주목을 받게 한 ‘십년은 젊어보여요’의 젊은 작곡가 우굴이 맡았습니다. 

 

이번에 노랫말을 쓴 이승훈 작가는 지난 2017년 발표된 단야의 ‘다시 시작처럼’ 작사도 한 바 있죠. 

 

꾸준한 음원 발표를 통해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단야. 

 

언제나 대중들의 가슴에 좋은 노래로 영원히 기억되고 싶다는 그녀의 바람대로  ‘내게 이러지마요’에 대한 팬들의 반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시는가요? 한편 단야는 자신의 신곡 ‘내게 이러지마요’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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