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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73차 1인 시위

김정수 탑마을 선경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위원장, “분당 고도제한 적용 인정 할 수 없다”

조희영 본부장 | 기사입력 2024/03/23 [22:21]

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73차 1인 시위

김정수 탑마을 선경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위원장, “분당 고도제한 적용 인정 할 수 없다”

조희영 본부장 | 입력 : 2024/03/23 [22:21]

▲ 서울공항 앞 1인 시위에 나선 김정수 탑마을 선경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위원장© 성남일보

[성남일보] “지역실정을 고려하지 않고 분당에 적용되고 있는 고도제한이 완전해결 되지 않고서는 분당 재건축은 불가능합니다.”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가 23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진행하고 있는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73차 릴레이 1인 시위에 참가한 김정수 탑마을 선경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위원장의 일성이다. 

 

김 위원장은 “야탑동 탑마을 선경아파트를 비롯해 분당 입주민들은 분당신도시 분양시 고도제한이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공지 받은 바 없다”면서“그런데 막상 재건축을 하려고 보니 고도제한 적용으로 인해 재건축이 거의 불가능 한 실정”이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이런 책임은 정부에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면서“그래서 주민들은 재건축이 가능하도록 고도제한을 해결해 달라는 당연한 요구를 하기 위해 1인 시위에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월 8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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