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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76차 1인 시위

심재상 가칭 상대원 3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추진위원장, “고도제한 해결 미룰 수 없다”

조희영 본부장 | 기사입력 2024/03/26 [22:06]

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 서울공항 앞 76차 1인 시위

심재상 가칭 상대원 3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추진위원장, “고도제한 해결 미룰 수 없다”

조희영 본부장 | 입력 : 2024/03/26 [22:06]

▲ 서울공항 앞 1인 시위에 나선 심재상 가칭 상대원 3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추진위원장.  © 성남일보

[성남일보]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26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76차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1인 시위에는 심재상 가칭 상대원 3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추진위원장이 참여해 50년 넘게 성남시에 대해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고도제한은 이제 완전 해결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심 위원장은 “성남시는 수정구와 중원구, 그리고 분당구 재건축을 앞두고 있다”면서“그러나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고도제한이 해결 되지 않고서는 재건축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서울공항 앞 1인 시위가 70여일을 넘기고 있다”면서“이는 시민들의 염원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0여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월 8일부터 매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가 진행하고 있는 1인 시위는 시민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심재상 가칭 상대원 3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추진위원장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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